[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빈지노가 주말 일상을 자랑했다.
14일 가수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개봉후..선물같은 주말이였다...마지막으로 어제자 꼬미의 터보ing in 양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선물에 파묻힌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활짝 웃고 있는 미초바도 등장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