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셰프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이 여러 차례 럭셔리 운동방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요한시간 #새벽스트레칭 am 5:30 오늘도 힘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필라테스 기구와 함께 거울 셀카를 찍었다. 집에서도 필라테스를 할 수 있는 기구를 갖춰놓은 소유진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새벽 5시 30분에 부지런히 일어나 스트레칭을 시작하는 소유진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진짜 대단하세요. 자기관리에 육아와 일"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언니 보니 힘이 납니다" "참 배울 점이 많은 분 같으세요" 등 부러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소유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럭셔리 운동방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5월 소유진은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아침 #홈트"라는 글과 함께 필라테스를 통해 다져진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세 아이의 엄마답지 않은 탄력적인 몸매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필라테스 #재활운동 #어깨수술"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소유진은 럭셔리 운동방에서 짐볼 등 운동기구들로 가득 차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어깨 운동에 집중했다. 소유진은 어깨 탈골로 인해 수술을 받았던 바 있다.
소유진-백종원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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