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지훈이 악역 포스를 자랑했다.

14일 배우 김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_#악의 꽃 어떻게 끝날 것 같아? 한 가지 확실한 건 끝까찌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을 거라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은 창가에 기대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올블랙 데일리룩을 자랑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를 뽐내는 김지훈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훈이 열연하는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총 16부작으로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지훈은 극 중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사이코패스 살인마 백희성 역으로 소름 돋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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