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아나운서 이지애가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냈다.
14일, 아나운서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는 거 아니고 대본 숙지 중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지애는 대본을 바라보고 있다. 고개 숙인 모습도 아름다운 이지애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애는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7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2년 만인 지난해 7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이지애는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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