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14일 배우 김하진(본명 김여진)과 럭키몬스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의 뮤지컬 여제인 배우 김하진은 '제9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신인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잭 더 리퍼', '삼총사', '조로', '로빈 훗'에서 주연배우로서 탄탄한 실력을 보여 주었고, KBS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조민혜 역),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홍작가 역)에서 매력적인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현재, 뮤지컬 ‘이팝나무 아래에서’ 윤영애(주연) 역을 맡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영상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소속사 럭키몬스터 엔터테인먼트는 김하진 배우가 더욱 활발한 연기 활동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드라마와 영화 등 더 다양한 분야로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
한편 럭키몬스터 엔터테인먼트는 지속적으로 내실을 확장하여 새로운 배우들의 추가 영입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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