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VAV가 청량함을 안고 돌아왔다.
오늘(15일) 정오 VAV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MADE FOR TWO(메이드 포 투)'가 베일을 벗었다.
멤버 바론의 군입대로 인해 6인 체제로 컴백을 하게 된 VAV는 전보다 더 청량해진 매력으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메이드 포 투'는 셔플 기반 리듬과 스칸디나비아 팝이 조화를 이루는 북유럽 감성의 곡으로 서정적이고 풍부한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이다.
또한 이별을 앞두고 행복했던 지난 시간을 추억하고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하는 가사도 리스너들로 하여금 청춘을 떠오르게 한다.
"무채색의 하루를 선명하게 채워준 너/이 장면을 넘어 Love Love Love Awake/그리워져 작은 너와의 순간 하나까지 Made for two/Love Love Love is pain"
"It's so true/ Love Love Love feels great/끝난 episode 못 벗어나 메소드 나를 깨워/너란 멜로 속에선 made for two"
"이별이란 별을 떼 덮어버릴 검은색 저 어둠 속의 시야는 너 하나로 빛나 모질게 떠나지마"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녹여낸 퍼포먼스로 새로운 매력을 펼치게 될 VAV는 이번 앨범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어떤 매력으로 다가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VAV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MADE FOR TWO(메이드 포 투)'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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