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윤세아가 점프 스쿼트를 소화했다.
14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프스쿼트백개 #벼락치기 아찔하다 증말~ 3일 차. 몸이 너무 무거워져 연달아서 17개 이상 불가능. 가벼워질 거야. 일주일 후엔"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윤세아는 점프 스쿼트를 완벽한 자세로 소화했다. 언제나 홈 트레이닝을 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세아는 '삼시세끼 산촌편' '날 녹여주오' 등에 출연했으며 '비밀의 숲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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