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설수현이 눈 다래끼로 고생 중이다.
15일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설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짝눈 다래끼. 녹화는 무사히 마쳤...다 치고. 목욜은 또 어쩌나... 하필. 눈. 내가 애정했던 눈. 그나마 봐줄만했던 눈. 어항에 부딪히고 멍하게 헤엄치는 물고기처럼 속상하고 울고싶구...아프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수현은 눈 다래끼를 인증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크게 부운 한쪽 눈이 보기만 해도 가슴 아프다.
한편 설수현은 1999년 제4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로 선발된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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