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지성이 딸과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15일 오전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가씨 오늘 영유아검진에 독감주사 뿅 했어요! 저번 검진에서는 키98프로 몸무게 97프로 였는데, 오늘 검진에서는 키97프로 몸무게 86프로에요? 살이 빠진건가요 분발 해야 겠어요! 우리딸 엄마닮아 키는 크네요 접종열 없이 지나가주세요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지성이 딸과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토끼 모자를 쓰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는 딸의 모습이 엄마의 미모를 쏙 빼닮았다.

한편 구지성은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해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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