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남지현이 졸업사진 찍던 날을 회상했다.
15일 배우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9.15 친구들끼리 졸업사진 찍은 날. 사진작가님이 너무나 친절해서 좋았고, 사진도 잘나와서 아직도 잘 간직 중 사진으로 추억 여행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흰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졸업사진을 찍는데 새내기 같은 풋풋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남지현은 MBC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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