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준희가 잘생긴 연하 남편과 달달한 사진을 찍었다.
15일 방송인 김준희 남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빛만 봐도 알 수 이짜나~ (글 읽으면서 멜로디가 떠올랐다면 최소 82) 아 이사진 좋다 맨날 셀카만 같이 찍다가 찍히니까"라는 글과 함께 아내와 찍은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속에는 김준희 부부가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빛에서 금방이라도 꿀이 떨어질 듯 달달한 분위기가 흐뭇하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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