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명품복근을 자랑했다.
배우 김지우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날맨날 내 배가 복근운동 직후의 배 같으면 좋겠네...!!!!"라고 바람을 표했다.
이어 "배가 찢어질 것 같드아...이제 유산소 시작 #지우눈바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복근운동 후 거울을 통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지우는 선명한 11자 복근을 뽐내고 있어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지우는 현재 뮤지컬 '킹키부츠'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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