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래퍼 산이가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15일, 래퍼 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꼭 한번 해보고 싶던 포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산이는 두 눈을 꼭 감고 브이 포즈를 짓는가 하면, 손으로 한 쪽 볼을 감싼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10주년을 유쾌하게 기념하는 산이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산이는 지난 8월 'Famous FameUs'을 발매했으며 꾸준히 음반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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