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변정수가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17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 못 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변정수는 우월한 몸매와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공개했다. 47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기럭지와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변정수는 '여자플러스' '언니는 살아있다' '터치' 등에 출연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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