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시은 인스타그램
사진=박시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시은이 남편 진태현표 스테이크를 자랑했다.

배우 박시은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은요리사 #오늘의한끼 #소중한한끼 #스테이크 #잘먹겠습니다 #인정할수밖에없다 #진쉐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위해 직접 만든, 먹음직스러운 스테이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깨 쏟아지는 일상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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