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알리가 축하무대 인증샷을 공개했다.
15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상식 오늘 방송되었네요. 코로나 때문에 사전녹화로 진행된. 노래 잘 하는 솔지 양과 함께 부른 말하는대로. 정말 요즘 말하는대로 되고 싶어요. 진심으로. 같은 마음을 갖고 계시다면, 오늘 무대를 찾아 들어보세요 (원곡도 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축하무대에 오르기 위해 크롭톱, 재킷 등으로 스타일링을 완료한 가운데, 탄탄한 보디라인과 개미허리가 감탄을 더했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해 9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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