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룰라, 컨츄리꼬꼬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과거 군 복무 시절을 회상했다.
17일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속 뒤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정환은 20대 초반 시절 앳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앙골라 파병 시절을 회상한 것. 이를 본 팬들은 신기하고 잘 어울린다는 반응.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4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앞서 지난 달 신정환은 9월 중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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