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그룹 노을이자 가수 강균성이 다채로운 입담을 뽐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강균성이 출연했다.
강균성은 "부캐 준비 때문에 바쁘게 지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강균성은 "이번주 금요일(18일) 오후 6시에 부캐 '리본'으로 신곡을 발표한다"라고 밝히며 "리본처럼 선물 같은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어 지은 이름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시 태어난다는 'Re-born'의 의미도 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균성이 김태균의 생일을 축하하자 김태균은 "생일 선물로 내 유튜브 채널의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드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 청취자가 "유튜브 커버 영상을 잘 보고 있다"라고 칭찬하자 강균성은 "최근 실버버튼을 받았다. 굉장히 예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강균성은 "채널 이름은 'SOOM'이다. 숨 쉴 수 있는 채널이 되면 좋을 것 같아 정했다"라고 설명했다.
게스트 최재훈이 출연해 강균성에게 "노래하는 게 어떤가"라고 묻자 강균성은 "노래하는데 생각이 많아졌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래하면서 깨야 할 벽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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