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배우 홍수현이 신체 나이를 측정했다.

19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오프 생활을 공개한 배우 홍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수현은 아무것도 없이 휑한 집을 공개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법정스님의 말씀이 담긴 오디오북을 듣는 모습을 보였고 성시경은 “스님 말씀대로 무소유를 실천하는 것이냐”며 웃었다. 홍수현은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트레이너는 “회원님은 매일 운동하시니까 오늘은 신체 나이를 측정해보자”고 말했다.

“저 팔을 꼬고도 다 내려간다”며 꽈배기 자세에서 20대 판정을 받은 홍수현은 기도 자세를 앞두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성시경은 “말도 안 된다. 저게 되면 요기 다니엘이지”라며 황당해 했지만 이내 MC들과 함께 신체 나이 측정에 나섰다. 이후 홍수현이 “기도 자세 역시 20대다”라는 판정을 받아 기쁜 마음으로 다시 기도 자세를 선보이자 “자기만 어리다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김동완은 “자존심 상한다. 다시 할래”라며 자켓까지 벗으며 의욕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