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애셋맘의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15일 장백지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백지가 차 안에서 페이스쉴드 모자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플로 토끼 귀와 코를 단 채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장백지의 미모가 대단하다. 민낯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선명하고 아름다운 장백지의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백지는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으며, 지난 2018년 12월 셋째 아들을 출산해 홀로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셋째 아들의 친부는 밝혀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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