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시영이 모델 못지 않은 옷핏을 자랑하며 건강미를 발산했다.
16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배가 살짝 드러나는 상의와 통 넓은 하의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잘록한 개미허리와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으로 보다 세련된 옷태를 완성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08년 배우로 데뷔, 2013년에는 전 국체전 데뷔전을 통해 복서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난 2017년 외식 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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