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카라 출신이자 솔로 가수 니콜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가수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니콜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채 인형 같은 미모를 드러냈다. 니콜의 방부제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 투명한 우윳빛 피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니콜은 2014년 'First Romance'를 발매했으며 '뷰블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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