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시영이 산행과 함께 자연환경도 보호하는 착한 캠페인을 제안했다.
17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플로깅 운동. 오늘 새벽 청계산을 가면서 쓰레기를 주었다. 내려와서는 비닐봉지에 꽉 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을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청계산 등산을 하며 쓰레기를 줍고 있는 모습. 한국 100대 명산 등반에 도전하고 있는 이시영은 환경도 함께 보호하고 있는 기특한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08년 배우로 데뷔, 2013년에는 전 국체전 데뷔전을 통해 복서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난 2017년 외식 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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