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허민이 둘째와 함께 하는 산후조리원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자동실 럭키와 첫 셀카 지금 있는 조리원은 언제든지 모자동실을 할수있어서 심심해서 자꾸 럭키를 방으로 데려오게되요. 선배맘들이#지금쉬어야된다고했는데#마이심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조리원천국2틀째. 아인이랑은 매일 영상통화 하고 있는데 안온다고 삐져서 제가 전화하면 자꾸 방으로 들어가버려요 어제밤 원정끝나고 온 아빠가 옆에서 자고있으니까 너무 좋다면서 '엄마는왜안와?' 라고 물어보는데#맴찢 지금 미안함으로 가서 더 잘해주께"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남편만 면회할수있다는데..올...꺼...지..여보?#말이너무하고싶다 #다음주원정가기전까지는와주겠지... #보고있나정인욱"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허민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민은 갓 태어난 둘째와 산후조리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건강한 미소를 짓고 있는 허민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다. 지난 4일 둘째 아드을 출산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