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혜선이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에서 'Ani-마스터展'을 통해 특별전을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배우 구혜선은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 'Ani-마스터展-구혜선 특별전 imagine'을 개최합니다"고 알렸다.
이어 "10월 18일~10월 25일 한국만화박물관 1층 제2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한국만화박물관에는 볼거리가 정말 많은데요. 제 전시는 언제나 편안한 마음으로 겸사겸사 보시길 바라요. 모두 건강 유의하시구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BIAF2020의 'Ani-마스터展'에서 열리는 구혜선 특별전 안내가 담겨 있다. 이에 팬들 역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음속으로 그림을 그리다'라는 주제의 구혜선 작가의 전시 'imagine'은 최근 발매한 피아노 뉴에이지앨범(숨3) 음악을 융합한 전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