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세아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느낀거 아니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기 다른 포즈의 윤세아가 한 장면에 담겨 있다. 윤세아는 레브립으로 화려한 비주얼을 강조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43세의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신사의 품격' 'SKY 캐슬', 영화 '평행이론' '남과 여' '정직한 후보' 등에 출연했다. 현재 tvN 드라마 '비밀의 숲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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