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다해가 반려견과의 행복한 추억을 공유했다.

17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팔이그램 #더웠지만 #저때가좋았지. 그레이튼과 함께라면 #늘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가 한옥집 마당에서 반려견 그레이튼과 함께 거닐고 있다. 예쁜 한옥집에 푸른 정원, 그리고 화창한 날씨까지 아름다운 배경에 서 있는 이다해의 청순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햇빛을 가리기 위한 벙거지 모자와 검정색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이다해의 패션센스 자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코로나19 사태로 평범한 일상생활이 불가해진 지금, 그리운 과거를 회상하는 이다해에 네티즌들 역시 "힐링된다", "너무 예쁘다", "돌아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다해는 지난 2018년 SBS드라마 '착한마녀전'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또한 2015년 가수 세븐과 공개열애를 시작. 5년동안 조용하고 예쁘게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비활동기에도 꾸준히 SNS를 업로드하며 근황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을 하는 이다해에 대중들은 여전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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