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린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선명한 D라인을 공개했다.
17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있음 발도 안보이겠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부복을 입고 있는 정미애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또렷한 D라인을 찾아볼 수 있어 네티즌들도 순산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TV조선 트로트 경연 '미스트롯'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바 있다. 가수 조성환과 결혼 후 슬하에 자녀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