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은지가 세련된 자태를 뽐냈다.
17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근차근"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세련된 창작을 자랑했다. 마스크를 벗고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박은지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 2012년 프리랜서 선언 후 예능프로그램 MC,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2018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려 미국에서 생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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