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병만족이 마지막 미션을 받았다.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 코리아’에서는 구조대 접선에 나선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만찬을 즐기던 병만족 앞에 2차 보급품이 나타났다. 병만족은 보급품에서 자가 동작 라디오와 군번줄, 폐휴대폰 등을 발견하고 어리둥절해 했다. 이내 라디오에서 “구조 좌표를 찾아 목적지로 이동하라. 좌표에서 신호탄을 터뜨리면 구조대가 올 것이다”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병만족은 정확한 좌표를 알아내기 위해 방탈출 게임급 추리를 동원해 좌표를 알아낸 이들은 다 함께 구명 보트에 올라 모험에 나섰다. 거친 해류 속에서 깊은 수심까지 보트를 이끌고 가는 동료들의 모습에 박미선은 “실미도에 온 것 같았다”고 말했고 김병만은 “섬과 섬 사이가 해류가 떠내려갈까 무섭다”고 말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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