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근 둘째를 출산한 개그우먼 허민이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18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통화중독ㅋㅋ 영상통화로는 2%부족 아니 2%로만 빼고 부족하네용. 밤만 되면 더더 보고싶어지는 우리 아인이. 이놈의 코로나!! 오늘 더 잔뜩 미워할테다. 저 대신 아인이 봐주고 계시는 시아부지 감사합니다. 한편으론 죄송해요ㅜㅜ"라는 글과 함께 시아버지와 영상통화를 하는 화면을 게재했다.
허민은 이어 "근데 육아선배님들, 정말 첫째들이 둘째와 함께 엄마가 들어가면 질투의 화신이 되나요?? 집에들어갈때 어떻게들어가야할까요?"라며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또한 "선물을사갈까요? 다른 사람이 안고 들어갈까요?"라며 "아인이가 럭키도 엄청 예뻐하고 둘이 잘지냈으면 좋겠는데 #걱정반기대반#조언부탁해요"라며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한편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다. 지난 4일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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