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진이 가족 외식 현장을 공개했다.

통역사 이윤진은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오랜만에 동네 고깃집에서 저녁을 먹자는 범아빠 전화에 옷장 속 예쁜 옷을 찾아 멋을 부리는 소을다을이의 모습이 귀여웠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외출과 여행이 쉽지 않은 요즘, 아빠의 동네 저녁식사 호출에도 제주도에 여행온 것 같다며 맛깔나게 식사를 즐기는 소을다을이가 넘 예뻐 사진을 마구마구 찍었네요. 맛있는 저녁식사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의 첫째 딸 소을, 둘째 아들 다을이는 오랜만에 외출에 나서 신나게 식사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의 훌쩍 성장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지난 2010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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