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성시경이 EBS에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 성시경, 김동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성시경은 김동완이 MC를 맡고 있는 ‘최고의 요리 비결’에 출연하기 위해 EBS를 찾았다. 펭수, 뽀로로가 있는 EBS 로비를 구경하던 성시경은 ‘뚝딱이’를 만났다. 김민아는 “저도 뚝딱이 보면서 자랐다”며 반가워했다.

성시경은 뚝딱이에게 “저보다 나이가 더 있으신 걸로 안다”고 말을 걸었고 뚝딱이는 “성시경 씨가 20년차라고 들었다”며 “나는 26년차인데 편하게 하라”고 말했고 성시경은 “선배님”이라며 깍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뚝딱이는 “’온앤오프’ 보니 요리 잘하시던데 저도 언제 초대해 달라”며 “저도 이거 좋아한다”고 술잔을 기울이는 제스처를 취해 “뚝딱이가 어느새 33살이냐”며 MC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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