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스트로 문빈&산하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2일 방송된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쇼'에서는 9월 넷째 주 1위 후보로 프로미스나인 'Feel Good', 아스트로 문빈&산하 'Bad Idea', 오마이걸 유아 '숲의 아이'가 오른 가운데 아스트로 문빈&산하 'Bad Idea'가 1위를 차지했다.

문빈과 산하는 "뜻하지 않게 상을 받게 됐다. 판타지오 관계자분들 감사하다. 멤버들아 우리 1위했다"며 "아로하(팬클럽) 고맙다"고 1위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를 하며 1위 공약을 수행했다.

이날 프로미스나인은 'Feel Good'으로 컴백했다. 'Feel Good'은 경쾌한 80년대 펑키 기타 리프 사운드와 중독적인 후렴이 인상적인 곡으로, 프로미스나인은 활기차고 경쾌한 에너지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아스트로 문빈&산하의 'Bad Idea'는 심플한 드럼과 베이스,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이날 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한 문빈&산하는 완벽한 비주얼에 절제된 다크 섹시미를 자랑했다.

오마이걸 유아는 '숲의 아이' 무대에서 숲의 요정으로 변신해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날 2Z(투지), A.C.E (에이스), CRAVITY, fromis_9, OnlyOneOf, VAV, XUM, 강태관, 루나솔라(LUNARSOLAR), 문빈&산하(ASTRO), 범키, 비오브유 (B.O.Y), 시그니처, 원어스(ONEUS), 유아(오마이걸), 장우혁, 크나큰이 출연했다.

사진=SBS MTV '더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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