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이소룡으로 변신했다.

개그우먼 심진화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전 촬영, 숨어있다가 이소룡처럼 나타나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하면서도 너무 웃김 아뵤~~~아아. 어릴 적부터 연기자가 되고 싶었는데 코미디언으로 살기 시작한지 17년, 지금 생각해보니 찰떡이다 아주"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와 이소룡 트레이닝복을 맞춰입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의 유쾌한 에너지는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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