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미도가 김하늘과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이미도는 현재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서 김하늘과 절친 사이로 등장, 단 2회만으로도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이미도는 김하늘과 육아라는 소재로 금세 가까워졌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미도는 "김하늘과 육아 토크를 하면서 친해졌다. 3개월 차이로 아기를 낳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아기가 있으면 처음 온 사람과도 친해질 수 있다"며 "처음 만날 때부터 친해졌고, 서로 고민상담도 많이 하면서 편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미도는 "우선은 SNS를 하면서 사실은 배우 이미지보다는 SNS 이미지가 더 부각됐다"며 "드라마, 영화를 동시에 출격하게 된 만큼 두 작품 모두 잘되어서 배우로서의 이미지를 한 번 다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한편 이미도의 신작인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죽지않는 언브레이커블을 죽이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스릴러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18 어게인'은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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