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겸 배우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카페에 앉아 아름다운 옆태를 뽐내는 모습.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분위기 넘치는 고우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팀 해체 이후 지금의 소속사로 이적해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지난해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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