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지은이 여전히 예쁜 근황을 자랑했다.

27일 배우 오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하늘 느끼고 싶어 자가격리 중 뛰쳐나왔습니다..바람 살랑살랑 부니 내마음도 살랑살랑~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환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무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옅은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오지은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지은은 지난 201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의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후 홍콩에 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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