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윤지가 두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언니 나 좀만, 빨리 줘. #허리허리업 #이유식시작 #쌀미음 #하도 먹는 거 쳐다보고 그릇 잡아당기길래 #먹던 애처럼 먹음 #소울163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니가 동생 소울이에게 이유식을 먹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든든한 언니의 면모가 흐뭇하다. 소울이는 토끼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깜찍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