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시크릿 출신 징거(정하나)가 교수가 된 가운데 그가 자신의 SNS에 남긴 사진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정하나 측은 최근 서울에 위치한 2년제 예술전문학사(학점은행제) 과정인 청암예술학교 실용음악계열 학부장 교수로 임명된 바 있다. 그런 그는 최근 더욱 성숙하고 물오른 미모와 변하지 않는 섹시한 몸매로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기도 하다. 네티즌들은 교수님 되시고 레알 리즈 갱신’ 등의 표현을 하며 국내 최고의 여신 교수라고 부르고 있다.
정하나는 현재 코로나로 인해 활동을 못하고 있지만 얼마 전부터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다. 정하나의 최근 활동모습은 HANA [오늘은 뭐하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출처 : 정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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