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다큐플렉스' 방송캡쳐
MBC '다큐플렉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선균이 극중 자신의 집에서 채정안과 만났다.

1일 방송된 MBC '청춘다큐 다시스물 - 커피프린스'에서는 이선균과 채정안이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20년 8월 최한성 역을 맡았던 이선균이 카페에 찾아왔다. 이선균은 추억이 가득한 장소에 "오랜만이다. 기분이 되게 좀 이상하네요"라고 말했다. 이선균은 "이 동네 너무 좋다. 비 올 때 너무 좋은데"라며 "좀 이상한거 같아. 옛날 집에 온거 같기도 하고 기분이 묘하다. 보물 같은 곳이다"라고 말했다.

한유주 역을 맡았던 채정안이 이선균 몰래 다가왔다. 이에 놀란 이선균은 "너 연락처 바뀌었냐? 우리 애들을 봤다며 그날 너한테 연락을 했는데 문자를 보냈는데 씹더라고"라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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