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추석 풍경을 공개했다.
2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애 들쳐업고 시가 도착. 이제서야 추석같네요. 마당엔 벌써 대추가 주렁주렁 몇 알 따먹고 (아직 알이 굵어지려면 멀었..)"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을 데리고 잠시 산책에 나선 모습. 극한 육아 일상이 보는 이들의 공감과 응원을 불렀다.
이어 서현진은 "연휴내내 썩은 내 얼굴은 가리고 이쁜 니 얼굴만. 죄다 얼굴 가리거나 멀리서 콩만하게 나온게 베스트샷이야"라며 "모두 남은 연휴, 맛난 명절음식 적당히 과식하세요. 저도 오늘 밤엔 갈비 먹을거예요"라고 덧붙여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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