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예쁜 딸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새벽2-3시 이 시간 쯤 깨셔서 기저귀 갈아 달라고 하시는 우리 막내 회장님! 엄마는 다시 잠 못 들고 귀염둥이 사진보며.. 집콕 추석의 추억을 ... 병원놀이 이제 제법 잘해요ㅎ 혼자 진단하고 혼자 누워서 배 한가운데 주사도 놓고..마지막 사진은.. 라엘 원장님께서 최신유행 빤짝이 눈썹도 해주셨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연휴 많이 힘드셨죠? 어디있든.. 그러셨을꺼에요... 담주부터는 나를 위한 시간.. 나를위한 관리 좀 해볼려구요. 남은 연휴도 알차게 보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예쁜 딸들이 담겨 있다. 특히 귀요미 막내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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