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데미 무어가 파격적인 노출 퍼포먼스로 화제에 올랐다.

2일(현지시간) 데미 무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비지 펜티 패션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세미 무어가 란제리에 망사 스타킹을 신은 채 댄서들 사이에서 춤을 추고 있다. 올해 58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파격적인 의상을 소화하고 있는 세미 무어의 댄스 실력과 표정 연기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파격 의상으로 그대로 드러난 데미 무어의 가슴과 엉덩이 옆 라인은 자기 관리로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고 슬림해 감탄을 더한다.

데미 무어 인스타
데미 무어 인스타

데미 무어의 파격적인 퍼포먼스에 해외 대중들도 뜨겁게 반응했다. 네티즌들은 "아름답다", "MIC DROP", "어메이징하다" 등 댓글을 남겼다. 특히 데미 무어의 딸 루머 윌리스는 "넘사벽"이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데미 무어는 프레디 무어, 브루스 윌리스와 이혼 후 지난 2005년 16세 연하인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생활 8년만인 2013년 이혼하고 전 남편에 대한 사생활 폭로가 담긴 자서전 '인사이드 아웃'을 발표했던 바 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영화 '사랑과 영혼', '위험한 상상', '주홍글씨', '폭로', '어 퓨 굿 맨'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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