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서정희가 친정 어머니, 딸 서동주와 함께하는 여행 근황을 전했다.

3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대모녀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와 친정 어머니, 딸 서동주가 나란히 건강식품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삼대 모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심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서정희와 서동주의 뛰어난 미모를 물려준 친정 어머니의 남다른 분위기도 감탄을 더한다.

서정희 인스타
서정희 인스타

서정희는 최근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하고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20대 리즈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서정희는 취미생활부터 혼자 사는 삶까지 공유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서동주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변호사, 방송인을 겸하고 있다. 최근에는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을 출출간해 성장과정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바라만봐도 흐뭇하고 아름다운 서정희, 친정 어머니, 서동주의 여행에 많은 대중들은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