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셰프 레이먼 킴의 아내 김지우가 바디프로필을 위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5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몸무게 '48.6kg'을 인증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지난 4일 "기운없는 몸 끌고 바디프로필 준비의 마지막인 왁실하러 출동! 이제 진짜 준비 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지우는 딸 루아나리의 육아와 뮤지컬 '킹키부츠' 출연, 다이어트를 위한 식이조절과 운동을 병행한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우는 거울로 자신의 몸의 변화를 느끼는 '눈 바디'를 위한 사진을 찍어 꾸준히 SNS에 게재했다.
어느덧 초콜릿 복근과 탄탄한 몸매를 가지게 된 김지우의 노력에 네티즌들은 "볼 때마다 멋져요" "너무 고생 많았어요" "바디프로필 예쁘게 잘 찍으세요" 등 감탄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하여 슬하에 루아나리양을 두고 있으며 '어른을 위한 동화' '올리브쇼 2012' '로맨스가 필요해 2012' 등에 출연했다. 김지우는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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