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소담이 박보검 전담을 제안 받았다.

5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청춘기록'(극본 하명희/연출 안길호) 9화에는 안정하(박소담 분)에게 사혜준(박보검 분)의 메이크업 전담 자리를 제안하는 이민재(신동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재는 정하에게 "너 우리 혜준이 메이크업 전담하면 어떠니. 혜준이 생각 아니고 내 생각이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정하는 "혼자 결정 할 사항이 아니다. 지금은 해효 전담이라 양해를 구해야 한다. 상황이 좀 복잡하다"고 대답했다.

이어 민재는 정하에게 "유튜버로 대박나는 거 아냐?"라고 물었고, 정하는 "아직 전업 결정도 안했다"며 웃어보였다.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 '청춘기록'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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