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인욱, 허민 부부가 둘째 출생신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생신고완료 럭키에게 이름이생겼어요 '정단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인욱, 허민 부부가 출생신고 후 서류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다른 사진과 영상에서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의 아들을 찾아볼 수 있어 흐뭇함을 더했다.

이어 허민은 "사람들이 왠지 다정할것같은 이름이래요ㅎㅎ 단우야 경상도 남자지만 다정하고 자상하게 자라다오. 아빠처럼 속으로만 다정하지말공"이라며 "빛날단,만날우단우 우리 잘지내보자^^ #22일아기#행복수성#행복복지센터#출산선물도주네요 ㅋ"라고 덧붙였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다. 최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