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레드벨벳의 조이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6일 가수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하늘색 니트 웨어를 입고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잔망미 넘치는 표정을 짓는 조이가 예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조이는 이날 오후 방송된 MBC '2020 추석특집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에서 전현무와 함께 진행을 맡아 활약했다. 조이는 지난 3월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OST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를 불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