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현숙이 또 현금 선물을 받아 인증했다.
7일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o are you? 자수하시죠? 고기사먹어 누굽니다까? 누가 말도없이 내통장에 입금을 아 정말 나에게 요즘 ㅜㅜ 너무 많은 은혜와 현금을 주시네요 그래도 알려는 주셔야죠 이름이 없어요 성은 고씨 확실한데 이름이 기사먹어분. 이건 반칙이니 저에게 카톡 디엠 메세지 남겨주세요 안밝히시면 저 고기 안사먹고 야채만 사먹을꼬예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하루도 누군가에게 마음 찡한 감동을 받고 마무리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에게 용돈을 입금해 준 은행 어플 캡처본이 담겨 있다. 앞서도 윤현숙은 송윤아에게 거액의 용돈을 받았다며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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